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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토픽



한국세계선교협의회 (KWMA),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온라인줌 개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21년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교단과 선교단체 지도자, 목회자와 선교학자, 선교사와 선교관심자 등 연인원 600여 명이 참여할 것을 기대하며, ‘새로운 세상, 새로운 선교(눅5:37-38)’라는 주제로 제20회 한국 선교지도자포럼을 온라인(Zoom, Gathertown, & Youtube Live)을 통한 비대면 모임으로 개최한다. 코로나로 촉발된 역사상 유례가 드문 전 세계적 급격한 변화와 함께 그동안 교회의 변화와 다음 세대 선교 동원의 절실한 필요에 대한 목소리들은 한국 교회의 적극적이며 즉각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변화가 필요한 보다 많은 영역이 있지만, 교회, 일상, 다음 세대 등 세 가지 핵심적인 영역에서 변화가 실제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김장생 목사, CCC)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KIMA), 4차 리스닝콜 진행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KIMA, 신상록 상임대표)의 공동대표와 임원들 8명은 정관과 정기총회 관련하여 진행방법 등을 논의하고자, 지난 11월 19일 토요일에 줌으로 준비모임을 진행하였다. 회원 및 임원들의 회비문제와 임원임기 관련 등을 함께 논하며, KIMA의 4차 리스닝콜 프로그램을 30일에 하기로 확정 지었다. 리스닝콜은 KIMA가 주관하는 비대면 시대에 즈음하여 이주민 선교사역에 관한 현장사역자들의 토론 프로그램이다(이형로 사무총장, KIMA)



사)포천미래포

럼, 다문화 이주민 정책과 쟁점 세미나

사)포천미래포럼에서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 2만3천여 명이 넘는 포천시에서 유효한 정책이 세워져야 할 때라고 여겨 지난 11월26일 오후6시에 포천시립도서관에서 “포천시 다문화 이주민 정책과 쟁점”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관심 있는 시민, 기업인, 관련기관인 등이 참여하였고, 발제에 신상록 교수(상명대, 이주민 정책과 법), 토론에 이형노 박사, 안일선 박사, 홍승혁 교장, 정노화 박사가 참여하여 이주민 정책과 쟁점을 나누었다. 이에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아졌다. (양호식 대표, 포천미래포럼)



새중앙교회, 3회 이주민선교훈련학교 진행

90년대 초부터 이주민선교를 행해오고 있는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는 지난 11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3일간, 선교센터 301층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85%가 현장 참석, 15%가 온라인 참석으로 3회 이주민 선교훈련학교를 진행하였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주민을 향해, 이주민을 통해, 이주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하에 48명이 수료하였다. 수료자들은 이후 교회의 이주민선교 사역에 참여하여 실체적 이주민선교사역의 주인공들이 될 것이다. (유미현 선교목사, 새중앙교회)



국내 이주민사역, 정주와 비정주 구분한 선교전략 필요

국내 이주민 사역은 정주와 비정주를 구분하여 선교전략을 펼쳐야 한다. 정주는 정착 주민으로서 결혼이주여성가족과 난민이 이에 해당하며, 선교전략으로는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복음 사역을 함께 실행하여 먼저 한국교회와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러나 비정주 그룹인 유학생과 이주근로자는 한국에 정착하지 않고 본국 또는 제3국으로 떠나게 되는 그룹이다. 그러므로 비정주 유학생 및 이주근로자 선교는 복음을 전하고 회심자들을 잘 훈련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삼고, 열방의 선교사로 파송하는 ‘역파송’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홍광표 목사, 안산태국인교회)



통일선교사역교회 연합주관, ‘2030 통일 부부이야기’ 공감 토크쇼

지난 11월 23일 통일선교사역교회 연합주관으로 “2030통일 부부이야기” 통일선교 공감 토크쇼를 진행했다. 남남북녀커플/북남남녀 두 커플이 출현하여 분단을 넘어 통일부부로 어떻게 사랑과 믿음의 열매를 맺게 되었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탈북민의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나누어지기를 바란다. (하소미 권사, 만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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